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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도배/장판 시공 주의사항

겨울철 도배-장판. 어떤 점들을 주의해야 할까요? 
겨울철 주요 하자 원인부터 예방책까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하자와의 전쟁

 

문제1. 부자재가 얼어버린다

 

 

도배 시공에는 풀, 본드, 실리콘, 부직포, 코너비트, 네바리 등 다양한 부자재가 필요합니다. 겨울철이면 이러한 부자재가 얼어버리면서 문제가 발생하죠.

단열이 제대로 안되는 연식이 오래된 집들은 빈번히 문제가 일어납니다. 멀쩡한 본드를 사용하다가도 벽에 접착제가 스며들기 전에 얼어붙어 접착력은 약해집니다. 추후 보일러 가동으로 실내 온도가 올라가면 얼어붙은 본드가 녹으면서 벽지가 떨어지게 되죠.

 

 

 

물도 부자재에 속하는데요. 동파가 되어버리면 도배에 사용할 풀을 개어낼 수 없으니 도배가 불가능합니다. 물론 요즘 지어진 아파트들은 수도관 동파 현상이 거의 없지만 오래된 빌라, 부택, 아파트일 경우 도배 전 한번씩 체크해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2. 급격한 온도 변화

 

 

겨울철 도배 시공 후 보일러를 급격하게 가동하면 벽지가 찢어지거나 터지는 현상이 발생하곤 합니다. 도배 후에는 상온에서 자연 건조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보통 2~3일 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천천히 마르기 때문에 급격한 온도 변화는 좋지 않습니다. 하우스텝 도배 시공팀은 작업 종료 후 적정한 보일러 온도를 맞춰놓고 나오고 있습니다.

 

장판 시공의 경우에도 보일러 가동이 중요합니다. 종종 보일러를 아예 꺼놓으시는 고객님들이 계시는데요. 그렇게 되면 둘둘 말려있는 장판이 펴지지 않습니다. 특히 겨울철 4.5T 이상 두꺼운 장판을 시공할 때 실내 온도는 큰 영향을 미칩니다.

 

 

 

문제3. 성급한 환기

 

 

도배가 끝나면 풀이나 본드 냄새 때문에 창문을 다 열어놓고 환기를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벽지의 한쪽 부분이 먼저 마르게 되고, 고르게 건조 되지 않아 벽지가 터지는 문제가 발생하게 되죠. 때문에 도배가 끝나고 2일 정도는 모든 창문을 닫는 것이 좋습니다.

 

 

 

 

2. 시공 전, 후 이것만 조심하자!

 

앞서 언급한 3가지는 외부적 요인 및 작업 환경 미조치로 인한 문제로 시공상의 하자로 보기 어렵습니다. 그럼 겨울철에 하자없는 시공은 불가능할까요? 시공 전-후로 조금만 신경써준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우스텝에서는 보통 시공이 끝나면 적정 온도를 맞추어 놓고 나옵니다. 하우스텝에 시공을 맡기셨다면 그대로 온도를 유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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